직장예절 #지각했을때 #지각대처법 #신입사원 #회사생활꿀팁 #사회초년생 #직장인매너 #근태관리1 지하철 연착으로 10분 지각 확정일 때? 욕 덜 먹는 사내 보고 타이밍과 카톡(전화) 예절 사원 시절, 전날 야근 피로로 인해 알람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하고 출근 시간 정확히 10분 전에 잠에서 깨어서, 너무 두렵고 부끄러운 마음에 상사에게 차마 전화를 돌리지 못하고 허겁지겁 지하철을 탔고, 결국 연락 두절 상태로 40분을 지각해 부서 전체의 오전 긴급회의 서류 배포를 펑크 내는 사고를 낸 적이 있습니다.. 당장 회사 상사에게 뭐라고 핑계를 대며 연락을 취해야 할지, 어설프게 연락을 하느니 차라리 숨이 턱에 차도록 빨리 뛰어가서 대면으로 사과하는 것이 나을지 모든 판단이 서지 않아 발만 동동 구르기 쉽습니다. 하지만 회사 생활에서의 출근 지각은 이미 늦어버린 시간 그 자체보다, 지각이라는 돌발 변수를 인지한 직후 근로자가 보여주는 '사후 대처 방식'이 사내 평판과 직무 신뢰도 측면에서 훨씬 더.. 2026. 9.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