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예절 #상사예절 #직장매너 #신입사원 #회사생활꿀팁 #비즈니스매너 #사회초년생 #직장인예절1 "나란히 걸어도 될까?" 상사와 외근 갈 때 욕먹지 않는 걸음 속도와 문 열기 매너 회사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직장 상사나 임원, 혹은 중요한 외부 바이어와 함께 발을 맞춰 걸어야 하는 순간이 생각보다 매우 자주 찾아오게 됩니다. 입사 초기에 본부장님을 모시고 외부 바이어 미팅 장소로 걸어가다가 큰 결례를 범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업무 메일 알람을 확인하느라 스마트폰만 뚫어지게 들여다보며 본부장님보다 두세 걸음 앞서 휙휙 걸어갔습니다. 그러다 맞은편에서 오던 행인과 부딪힐 뻔하여 본부장님의 동선까지 엉키게 만들었고, 결국 "길 안내를 하는 건지 혼자 산책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스마트폰은 주머니에 넣고 주변을 살피며 걸어라"라는 사수의 질책을 받았습니다. 사내 회의실이나 대표이사실로 자리를 이동할 때부터 시작하여 점심 식사를 하러 인근 식당가로 걸어갈 때, 또는 외부 거래처 미팅을 .. 2026. 9. 29. 이전 1 다음